[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제주도 한 달 살기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과 함께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밥을 먹는 아들을 바라보는 문지애의 모습에서 아들바보의 면모가 고스란히 보인다.

문지애는 이와 함께 "#제주한달살기 오늘 제주 하늘은 무척 맑습니다"라며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주에서조차 숙소 밖으로 떠나지 않으려는 범민에게 제주의 백화점을 보여주겠다며 꼬셔 #한림오일장 으로 향했어요. 갈치, 갓김치, 천혜향, 모종을 사며 #만원의행복 을 실감합니다"라고 제주도의 시장을 방문해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