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유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유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정유미는 블랙 컬러의 자켓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유미는 코랄 메이크업을 하고 미모를 보여준다.
또 정유미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했다. 정유미의 그윽하면서도 부드러운 눈빛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에서 단역으로 처음 연예계에 진출한 정유미는 그간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현재는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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