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영란이 다이어트 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자랑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 조금 빠졌다고 자신감이 넘쳐나네요. 그래서 많이도 찍고 많이도 올려요 #이해해주세요 #일할수있음에오늘도감사합니다. 꼭 함께해요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를 하나로 높게 묶고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샌들 스타일의 힐까지 신어 장영란은 강렬한 매력을 한층 강조하기도 했다.

특히 장영란은 "살이 조금 빠졌다고 자신감이 넘친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장영란은 60kg 대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 바 있다. 그는 당시 스마트폰 앱으로도 뱃살을 가릴 수 없다며 "포기란 없다"라고 굳세게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이후 일주일 정도 지난 시점에 장영란은 2kg 정도가 빠진 58kg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열심히 운동으로 관리하는 일상을 인증했다. 그리고 장영란은 청바지에 티를 넣어 입거나 과감한 원피스 스타일에 도전하는 등의 한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방송인 박슬기는 "언니... 살 빠졋다 핑계대지 말기요 언니는 원래 자신감이 넘쳤다요"라는 댓글을 남겨 그의 밝은 매력을 칭찬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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