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개리가 하오와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래퍼 개리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o"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하오와 함께 시계를 그리며 놀고 있는 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개리는 본인이 시침을 그린 후 하오에게 영어로 이름을 적어보라고 했다.
펜을 든 하오는 거침없이 "Hao"라고 알파벳으로 본인의 이름을 적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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