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인스타
조재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조재윤이 촬영 중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

7일 조재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무리를 했나 봅니다... 촬영 중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쳤는데 가까운 의원 통원치료하다 허리, 등 통증이 심해서 입원진료를 받았더니... 글쎄 디스크가 터지고 근골격계까지...ㅠㅠㅠ 수술이라니"라고 밝혔다.

이어 "쉬라는 하늘님의 계시. 잘 치료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조재윤은 환자복을 입고 엄지를 치켜세운 채 병실 침대에 누워있다.

이에 코요태 신지는 "오빠 저도 4월에 디스크 판정... 겉으로 티도 안나고 무지 힘든데 심지어 터지다니요ㅜ 수술 잘하시고 회복도 잘하세요"라고 쾌유를 바랐다.

또한 심은진은 "어머!! 얼른 쾌차하세요!!", 배우 오창석은 "형님 얼른 쾌차하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재윤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LG헬로비전 '호동's 캠핑존 - 골라자봐'에 출연한다.

다음은 조재윤 인스타그램 글 전문

ㅠㅠㅠ 너무 무리를 했나 봅니다... 촬영중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쳤는데 가까운 의원 통원치료하다 허리.등 통증이 심해서 입원진료를 받았더니...글쎄...디스크가 터지고 근골격계 까지...ㅠㅠㅠ 수술이라니... 쉬라는 하늘님의 계시... 잘 치료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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