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지성이 아내 이보영을 위해 커피차를 보낸 가운데, 여전한 사랑꾼 모습에 부러움이 쏟아진다.
7일 이보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tvN '마인'의 촬영 현장에 온 커피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사진과 함께 "지난 주말! 이보영 배우의 tvN '마인' 현장으로 지성 배우님이 보내주신 스테이크&커피차. 든든한 선물에 예쁨 가득한 인증샷까지. 감사합니다. 남은 촬영도 화이팅"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보영은 남편 지성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보영은 세련된 옷차림에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보영의 표정에서 행복과 기쁨이 느껴진다.
지성이 보낸 커피차에는 여러 문구가 적혀있다. 지성은 "세상에 가장 사랑스러운 배우 이보영과 마인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라고 적었다.
또 "여러분! 마지막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와 "우리 보영이..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로 응원의 메시지를 적었다.
현재 이보영은 tvN '마인'에 출연 중이다. 지난달 8일 첫 방송된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로, 서희수 역을 맡았다. 총 16부작으로, 지난 6일 10회까지 방영됐다.
지성은 이보영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3월에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마인' 되세요. 사랑스러운 마인! 사랑스러운 보영!"이라고 문구가 적힌 커피차를 보낸 바 있다.
연이은 지성의 커피차 선물에서 이보영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이보영과 지성의 여전히 달달한 모습에 대중들은 부러워 하고 있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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