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이청아가 독서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이청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는 사진과 함께 "기다림엔 책이 최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청아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기다리는 시간 동안 책을 읽고 있다. 이청아는 여리여리한 요정 자태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청아는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한 바 있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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