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
한지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한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서울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친구의 팝업스토어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혜는 무릎 위로 올라오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검은색 니삭스를 신었다. 손으로 배 부분을 살짝 가려서인지 출산을 앞둔 만삭의 임산부라는 사실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수수한 한지혜의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하얀 피부로 청순함을 과시하고 있다. 몸매 또한 여전히 날씬하다.

한지혜/사진=민선유기자
한지혜/사진=민선유기자

결혼 10년 만에 임신을 한 한지혜는 최근 서울로 돌아왔다. 검사인 남편이 제주도에서 서울로 발령을 받으며 제주도 생활을 접고 서울로 올라온 것. 출산을 앞두고 돌아온 서울에서 한지혜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곧 태어날 아이 방갑이(태명)를 기다리고 있다.

한지혜가 전하는 근황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신을 한 그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는 와중 여전한 한지혜의 미모와 몸매 또한 관심의 대상이다. 진짜 엄마가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그가 무사히 순산하기를 바라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진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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