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첫 솔로 앨범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조이는 지난 6일 오후 그룹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첫 솔로 앨범 '안녕' 음악방송 활동이 오늘 '인기가요'를 끝으로 끝났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처음이라서 서툰 것도 많고 평소보다 긴장도 많이 해서 러비들도 저와 같이 가슴 졸이며 저의 활동을 지켜봐 줬을 것 같은데요.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고 믿고 지지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조이는 "그리고 너무도 많은 분들이 저의 앨범 활동에 도움을 주셨는데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저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했을 이번 첫 솔로 앨범 함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털어놨다.
한편 조이는 5월 31일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을 발매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1990~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을 조이만의 색깔로 리메이크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다음은 조이 글 전문. 안녕하세요!! 조이입니다. 이번 첫 솔로 앨범 '안녕' 음악방송 활동이 오늘 '인기가요'를 끝으로 끝났어요. 처음이라서 서툰 것도 많고 평소보다 긴장도 많이 해서 러비들도 저와 같이 가슴 졸이며 저의 활동을 지켜봐 줬을 것 같은데요.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고 믿고 지지해주셔서 감사해요..그리고 너무도 많은 분들이 저의 앨범 활동에 도움을 주셨는데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저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했을 이번 첫 솔로 앨범 함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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