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문지애가 부쩍 가까워진 남편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에 와서 둘이 부쩍 친해짐 그 마음 변치말길 제발 #제주한달살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문지애의 남편 전종환과 아들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함께 색연필로 색칠을 하며 다정함을 자랑하고 있다. 더해 문지애의 아들은 아빠의 품에 안기거나 등에 업혀 제주도 산책을 하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에 문지애는 제주도 한 달 살기 중 친해졌다며 이 관계가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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