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종혁이 구안와사를 고백했다.
7일 아이돌 그룹 클릭피 출신 가수 겸 배우 오종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인생 두번째 구안와사.. 왜 하필 지금이냐... 너무 행복한 공연이 이제 시작했는데...왜....... #오종혁 #MRI #뇌는이상무 #1976할란카운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종혁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구안와사가 왔다고 고백하며 속상함을 토로한 오종혁에게 네티즌들도 “아프지 마요”, “항상 힘내세요”, “쾌차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 4월 코로나19로 미뤘던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채널A, SKY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오종혁은 지난달 28일 개막한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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