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임창정과 임창정의 아내가 넷째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8일 임창정의 넷째 아들 임준재 군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촬영 컨셉은 진지모드 였는데 플래시만 터지면 본 모습으로 돌아오는 스마일 준재씨 진지한 준재 컷은 곱게 보정 받아 액자로 받기로 아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엽게 턱시도를 차려 입고 사진을 찍고 있는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준재 군은 아빠 임창정의 도움을 받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의자 소품을 이용해 진지한 포즈를 취하는 준재 군의 귀여운 모습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귀여움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임창정과 임창정의 아내도 함께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아들 준재 군을 감싸 안고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임창정과 임창정 아내, 그리고 이들과 붕어빵 외모를 지닌 아들까지, 세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훈훈함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5월, 1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임창정은 지난 2019년 11월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아들만 무려 다섯 명을 두어 '아들 부자'로서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해 신곡 '힘든건 사랑이 아니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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