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상진이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에게 조언을 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상진은 한 팬의 "결혼을 몇 달 앞둔 예비신랑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나 조언이 있다면?! 아니면 팁도 좋습니다!!"라는 질문에 "항상 날 구해준 아내의 고마움을 잊지 말자?ㅋ"라고 답했다.
오상진은 팬의 질문에 답하며 아내 김소영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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