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동국 딸 재아가 MBN 여성스포츠대상에서 MVP를 수상했다.
8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oud of you #MBN여성스포츠대상 #스포츠야토크방송 #최연소수상자"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아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재시의 수상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맘 편한 카페'는 1월 첫 시즌 방영 후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하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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