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9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출근한 지 6시간째,, 우리 꼬마신랑 느므 보구싶넹,,"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슬기는 의상을 피팅하는 남편 심리섭에게 어린 아이 대하듯 "여기 보세요. 웃으세요. 딸랑딸랑"이라고 말하고 있다. 심리섭은 그런 배슬기를 사랑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남편이 보고 싶다는 배슬기의말에 심리섭은 "촬영 마치고 빨리왕. 된장찌개 끓여놓고 기다리고 있을게여"라고 자상함을 자랑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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