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함소원이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8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최고 #꿀맛 엄마 요즘 매일 운동하는 것 보여주고 엄마 최고 인증받는 기분 글 안 써지는 분들 디엠주세요 맞팔해드립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소원은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건강한 섹시미 가득한 함소원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는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엄마를 응원했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혜정이 많이 컸네", "여전히 예쁘네요", "열심히 운동하시면서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우와 언니 대단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4월 함소원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아내의 맛'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함소원과 관련된 일부 에피소드에 과장된 연출이 있었음을 뒤늦게 파악하게 됐다. 방송 프로그램의 가장 큰 덕목인 신뢰를 훼손한 점에 전적으로 책임을 통감한다"라며 프로그램 종영 소식을 전했다.
함소원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조작 논란을 인정하며 "잘못했습니다. 과장된 연출하에 촬영하였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여러분 제가 잘못했습니다.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이후 함소원은 학력 위조와 단톡방 여론을 작업 의혹이 불거졌고, 연이은 논란에 결국 제주도에서 가족들과 휴식 시간을 갖기로 결정한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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