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은형이 더운 날씨에도 테니스를 즐겼다.
코미디언 이은형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죽음의여름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테니스를 친 후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은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이 빨갛게 익은 이은형의 모습은 그가 테니스에 열정적으로 임했음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이은형의 남편 강재준 역시 올해 들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은형 역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랑한다는 점은 많은 팬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했다.
한편 강재준은 개그우먼 이은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그는 또한 지난 1월 1일부터 운동을 시작, 건강과 2세를 위해 3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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