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남편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배우 양미라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시반에 모기때문에 일어나서 씩씩거리다가 옆을보고 심쿵 잘때가 제일 에쁘네 특히 정신욱!ㅋㅋㅋㅋ#아빠와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과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에는 새벽 6시 시간이 인증되어 있기도 한데 양미라는 모기를 잡다가 일찍 깼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양미라는 남편과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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