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준규가 액션 연기를 소화했다.
10일 방송된 tvN '불꽃미남'에서는 차인표와 함께 액션 영화에 도전하게 된 박준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임윤상 코치의 연기 도전을 위해 쌍칼 형님 박준규와 함께 액션영화를 찍게 됐다. 감독은 차인표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박준규는 차인표를 위해 감독의자를 준비했다. 이후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은 신애라가 준비한 밥차로 식사를 했다.
차인표는 바디프로필 불꽃 챌린지를 위해 닭가슴살과 과일을 먹었다. 식사를 하다가 차인표는 박준규에게 "롱테이크 안해도 되니까 다치지만 말아라"고 말했다. 이에 박준규는 "롱테이크 안하면 가만안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차인표와 박준규는 10대 1 롱테이크 촬영에 돌입했다. 몇 번의 NG가 있었지만 박준규는 10번 만에 롱테이크 액션신을 완성시켰다. 박준규는 "박준규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쌍칼 아직 살아있다는 소리를 듣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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