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진세연이 러블리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배우 진세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진세연은 사진과 함께 "흑백이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세연은 예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흑백 속에서도 자체발광 중인 진세연의 역대급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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