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지민이 남편과 오붓한 여행을 즐겼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힐링이란 이건거지 언제나 올때마다 최고의 자연을 선물로 주는 넘 좋아 진짜 좋아요 보롬왓 지금은 수국이 우와 미니 오픈카와 갈치조림과 물회 완벽했다 마지막 호텔에서 맥주와 과자와 육포의 조합까지 맛있게 먹으면 O칼로리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그러니깐 오늘은 만찬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내가 못살아 그리구 마스크는 사진촬영때만 잠깐 뺐어용 그리구 바루 섰어용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과의 힐링 여행을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지민은 꽃무늬가 들어간 점프 슈트를 입고 화사함을 한층 강조했다. 더해 그는 여행 중 먹고 싶은 음식을 원 없이 먹었다고 전하며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는 현실적인 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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