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부동산 꿈나무인 신이가 계속해서 개발호재로 떠오르고 있는 관악구 신림동과 용인시 처인구로 출동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미래가치가 보장된 핫한 지역을 콕 집어 알려주는 경제채널 SBS Biz의 인기 부동산프로그램 '집 보러 가는 날'에서는 신이가 서울 관악구 신림동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신림동은 역세권, 숲세권과 명문 학세권까지 갖춰진 지역으로, 신림역 2호선과 개통 예정인 당곡선, 신림봉천터널 등 교통호재로 출퇴근을 걱정하는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다.
서울 서남부지역의 대표적인 공원인 보라매공원, 별빛내린천 뿐 아니라 보라매병원, 신림동별빛거리, 롯데백화점 등이 인접해 있는 All세권(올세권)이다.
용인시 처인구 일대는 전원의 여유와 도심의 편리함을 겸비한 지역으로, 대형 병원과 마트, 백화점 등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데다 명문 대학까지 인근에 접해 있어 학군까지 호화롭다.
또 강남과 분당을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국토부 지정 복합환승센터 설치로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구도심 속 내집마련의 알짜 정보, 전원의 여유와 도심의 편리함을 겸비한 꿀매물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본방사수! 서울 신림동과 경기도 용인 처인구의 알짜배기 부동산 정보를 담은 SBS Biz '집 보러 가는 날'은 6월 18일 금요일 밤 9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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