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걸그룹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나의 관심사는 온통 인테리어,이사,집정리. 혹시나 아가들 옷이나 용품 무료나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한다면 좋아하실 분들이 계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차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25살 어린엄마 율희의 아이돌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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