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 후 외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4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래을 통해 "집에 엄마 오셔서 조이 잠시 맡기고 집 앞에 산책 나왔는데 이게 이렇게 행복할 일이에요? 조이 낳고 병원, 조리원 3주 + 집에서 10일 올드보이처럼 해주는 밥만 먹고 조이랑 지지고 볶았더니 그 사이 날씨가 완전 여름이 됐네요. 이렇게 더워질수록 건강관리 더욱 열심히 해야 하는 거 알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가 오랜만에 집 앞으로 외출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의 외출에 신난 기분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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