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구재이가 아들과의 산책을 인증했다.

14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잠들기 전 박력있는 남자와의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아들의 작은 손을 꼭 잡은 채 저녁 산책을 하고 있다. 초보 엄마 구재이의 행복함이 사진과 텍스트에서 물씬 풍긴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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