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우 김남주가 첫 라디오 DJ 로 데뷔했다. 내조의 여왕부터, 도도하고 차가운 아나운서까지 안 해 본 역할이 없는 배우 김남주가 그녀의 연기 인생에 처음으로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 것.
14일 세탁 세제 브랜드는 김남주와 함께 ‘속시원 라디오’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기획된 ‘속시원 라디오’ 캠페인에서 김남주는 다양한 얼룩을 걱정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들어주는 속 깊은 라디오 DJ 역할로 참여했다. 영상에서 김남주는 다양한 소비자 층에서 각각 겪고 있는 얼룩 걱정 사연에 속시원한 세탁 솔루션을 제공하며 13년째 브랜드 전속 모델다운 내공을 발휘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 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가 소비자로부터 직접 세탁 고민도 듣고 더 많은 혜택을 돌려주고자 김남주와 함께한 캠페인을 공개하고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신제품 체험 기회부터 다양한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와 함께 배우 김남주의 유례 없는 라디오 DJ 연기, 그리고 촬영 현장을 담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영상을 통해 그녀의 친근한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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