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15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현은 사진과 함께 "마리앙투아네트 D-30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청 눈부셨던 프로필 촬영날. 어색 부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소현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가발을 써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소현은 수줍은 듯 미소 짓고 있다.
또 김소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김소현의 미모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오는 7월 13일 개막하는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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