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처럼' 캡쳐
'혜성처럼'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혜성이 여름에 쓰는 아이템을 소개하며 털 관리 비법을 밝혔다.

지난 13일 정혜성은 유튜브 채널 '혜성처럼'에 '여름이면 항상 쓰는! 꼭 필요한 아이템들 소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정혜성은 영상과 함께 "안녕하세용, 혜성입니다. 언제 이렇게 더운 여름이 되었죠ㅠㅠ? 여름 맞이 특별 아이템을 공유해 드려요!"라며 평소 쓰는 제품들의 이름을 적었다.

영상에서 정혜성은 "이제 날씨가 많이 무더워졌다. 여름에 필요한 아이템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접 사서 써보고 좋은 제품,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고 운을 뗐다.

먼저 아크릴 액세서리를 소개하며 "이번 여름에 아크릴 소재 액세서리가 유행이다. 너무 귀엽다. 이게 좋은 게 물놀이를 해도 물기만 닦으면 된다. 스타일리스트가 아크릴 액세서리가 트렌드라고 하길래 준비해봤다. 너무 스타일리시하고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름에 특히 신경쓸 것은 털이다. 살이 많이 드러나지 않나. 어쩔 수 없다. 저는 사실 온 몸에 제모 레이저를 했다. 그래서 많이 나진 않고 팔에 한두 가닥씩 난다. 그런 털을 자극없이 편안하게 제거할 방법을 찾다가 여성용 면도기를 찾았다"라고 소개했다.

또 정혜성은 "모기와의 싸움도 있다. 외출할 때 가끔 들고 다니는 제품이 모기기피제다. 어머니께서 사주신 거다. 모기기피제가 보통 향이 좋지 않은데, 살에다가 직접 뿌려도 될 정도로 순하고 향이 좋다. 보송보송한 느낌이다. 끈적이지 않아서 쓴다"고 말했다.

또한 여름에 신는 신발도 소개했다. 쪼리와 뮬을 소개하며 "가성비가 좋다. 3~4년째 신고 있다. 굉장히 튼튼하다. 스타일리시 하고 여러 옷에 잘 어울린다"라고 했다. 그외에도 선스프레이, 기초 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끝으로 정혜성은 "여름 바캉스가 너무 가고 싶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기에는 못 가서 아쉽다. 집캉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생각해보겠다. 어떻게 하면 구독자분들과 재미있게 놀 수 있을지 연구해서 찾아오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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