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덕분에 오늘은 정말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1년도 꽃길만 걸어요. 사랑합니다. #JIMIN #아미보라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3일~14일 양일간 진행한 온라인 팬미팅 'BTS 2021 MUSTER 소우주'에서 지민은 첫날 앞머리를 내려 '덮지민'으로 변신, 둘쨋날에는 앞머리를 올려 '깐지민'으로 무대를 펼친 바. 지민은 훈훈한 외모로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찰떡 소화했다. 지민은 귀여움과 섹시함, 부드러움 등 팔색조 매력으로 아미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발매한 디지털 싱글 'Butter'(버터)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오는 7월 9일 팬덤 아미의 생일을 맞아 싱글 CD 'Butter'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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