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배우 비가 경주의 한 호텔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비, 김태희 가족이 경주로 여행을 떠난 것인지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오후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동"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가 그림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경주에 있는 한 유명 호텔을 방문해 호텔에 전시돼있는 그림을 관람하고 있는 듯 보인다.
모자를 착용하고 반바지, 운동화 차림의 비는 내추럴함 그 자체다. 그럼에도 우월한 기럭지와 아우라는 벽에 걸린 작품만큼이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비가 해당 사진을 공개하자 많은 네티즌들은 비가 아내 김태희, 그리고 두 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비가 현재 위치로 태그한 장소가 경주의 한 5성급 럭셔리한 호텔이었기 때문. 네티즌들은 비, 김태희 부부가 가족끼리 경주를 찾아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육아를 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런 만큼 이들의 사생활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일.
연예계 대표 톱스타 부부의 일상은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있다. 이들이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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