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강수지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19일 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점심 메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살구, 달걀 반쪽, 하몽, 버터감자구이가 접시에 담긴 모습이 보인다. 여리여리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강수지의 식단답다. 이어 강수지는 "베란다 창 다 열어놓고 안익은 과일도 햇볕에 익으라고 내놓았어요! 주말엔 아무래도 못다한 집 청소랑 책상 방 정리를 하게 되네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말에도 일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식사도 잘 챙기시고요. 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서 초가을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그럼 남은 시간도 잘 보내세요 #살구 #감자버터구이 #신비 #주말 #간단한점심메뉴 #서양아카시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2018년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했다. 최근 고3 수험생 딸에 집중하기 위해 라디오 DJ를 맡아오던 '원더풀 라디오 강수지입니다'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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