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과 은혁이 케이블 채널 MBC EVERY1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동엽과 총각파티’ 공동 MC로 발탁됐다.

[강인(좌측부터) 은혁. 사진제공=MBC EVERY1]
[강인(좌측부터) 은혁. 사진제공=MBC EVERY1]

신동엽이 메인 MC로 프로그램을 이끄는 ‘신동엽과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대한민국 총각들의 워너비 리스트를 연예인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시청자 공감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강인과 은혁은 아이돌이 아닌 평범함 싱글남으로서 솔직한 모습을 공개한다. 신동엽은 싱글 연예인 군단의 정신적 지주가 돼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총각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해줄 예정이다. 결혼 전 반드시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알려줘 인생 선배 노릇을 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MC 신동엽과 싱글남 슈퍼주니어 강인과 은혁이 함께하는 ‘신동엽과 총각파티’는 내달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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