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금손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가 오늘 저녁 이 메뉴는 정말 맛있었다며 이주에 한 번씩 먹고 싶다고 했다 #돈마호크 #돈마호크스테이크 건강하게 먹고 지금처럼 나 많이 예뻐해주며 나보다 더 오래오래 살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이 직접 만든 듯한 스테이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권미진의 금손 면모를 짐작케 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있으며 최근 출산 후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 바 있다.
또 그는 지난해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첫 딸을 출산했다. 최근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과 요리 비법을 담은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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