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새누리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는 27일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서울 중구를 비롯한 6개 지역의 당협위원장을 최종 확정했다.
서울 중구 당협위원장은 지상욱(49)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 경기 수원갑은 박종희(54) 전 의원, 서울 성북갑은 정태근(51) 전 의원, 서울 마포갑은 강승규(51) 전 의원, 경기 부천 원미갑은 이음재(59) 전 도의원, 충북 청원은 오성균(49) 전 한나라당 충북도당위원장이 각각 조직위원장을 맡게 됐다.
조강특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당원 및 주민을 상대로 진행한 전화 여론조사 점수와 앞서 매긴 서류심사·면접·현장실사 등의 다면평가 점수를 토대로 이날 당협위원장을 뽑았다.
최종 결과에서 여론조사 결과는 60%, 면접 및 다면평가 등 축조심사 결과는 40%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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