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캡처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민영이 김응수를 만났다.

27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연출 유정준, 이승훈/극본 임성한)6회에서는 송원(이민영 분)이 판문호(김응수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원이 판문호와 소예정(이종남 분)을 찾아오자 매우 반가워했다. 판문호와 소예정은 자신의 아들의 아이를 임신한 송원에게 친절하게 대했다.

이후 송원은 판문호와 소예정이 자기 아이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라고 하며 "넌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닌 없어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이 사랑하신다"고 중얼거렸다. 그러다 나중에 판사헌(성훈 분)까지 함께 식사자리를 마련하려 하고 본 부인인 부혜령(이가령 분)이 이후 알게 될지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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