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정미애가 넷째 아들 승우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전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우랑 합주 다녀오기~~많이 컷네ㅎㅎㅎ#주차된차안에서찍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와 아들 승우 군이 셀카를 찍고 있다. 벌써 카메라 보는 법을 아는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넷째 승우 군이 너무 사랑스럽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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