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디오가 데뷔 9년만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디오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디오가 7월 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디오는 영화 '카트' OST '외침', SM '스테이션 '괜찮아도 괜찮아' 등 솔로곡을 발표했던 바. 하지만 앨범의 전체를 자신의 목소리로만 채우는 솔로앨범은 데뷔 9년만 처음이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많은 음악팬을 지니고 있는만큼 디오의 솔로앨범 발매에 많은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디오는 지난 2012년 엑소의 메인보컬로 데뷔.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배우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