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금메달 리스트 김동성 코치가 최근 아내 오유진씨와 결혼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리마인드 촬영을 진행하며 온가족이 함께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동성 선수는 아내 오유진씨와 지난 2004년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나영양(11살)과 마빈군(9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최근 김동성 코치는 다양한 방송 외에도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에서 ‘인생의 열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동성 코치는 이번 리마인드 웨딩화보 외에도 지방이나 해외 강연이나 촬영이 잡힐 때에는 온 가족과 함께 동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김동성 선수는 선수시절 경기를 응원하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할 때는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 이후부터는 가족을 1순위로 생각하며 일에 임한다고 전했다. 김동성 코치는 지난 23일 분당 백현동 카페의 거리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온 가족와 함께 하는 가족사진과 함께 결혼 11주년을 기념하는 리마인드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는 강연과 방송 출연 외에도 한국 쇼트트랙의 발전을 위해서 후진을 양성하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서 봉사하고 있다.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금메달리스트 스타강사로 대기업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강연 초청을 받으며 ‘꿈에 대한 희망과 목표에 대한 비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