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노라조가 유니크한 '야채' 콘셉트로 컴백 무대를 가득 채웠다.

1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아이즈원 민주, ITZY의 예지가 MC를 맡은 가운데 노라조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노라조의 조빈은 무대에 앞선 인터뷰에서 "'야채'는 고등어, 카레, 사이다, 빵에 이은 새로운 음식송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에 만들었다"고 신곡을 설명했다.

원흠은 "야채 신곡에 맞춰서 야채가 되어 보았다. 뿌리부터 이파리, 그리고 몽우리를 표현해 비트로 변신했다"면서 조빈의 착장을 말했다. 원흠은 "저는 적양배추 안에 딸기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의상 콘셉트를 설명했다

야채 전도사로 변신한 노라조 두 사람은 중독성 넘치는 가사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유쾌한 무대를 완성했다. 다양한 야채로 장식한 스탠드 마이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라조의 새 싱글 ‘야채’는 지난달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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