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재가 '따라따라와' 마지막 방송 후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가수 김희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라따라와' 막방 끝났습니다 ^^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면서 우리 희랑이 좋아할까 걱정반 설렘반으로 준비했는데 어느덧 마지막 방송이 끝났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제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기쁜 활동이였습니다. 이게 모두 우리 희랑별 덕분이에요 고맙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희재는 "음악방송은 끝났지만 저는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노래하고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따라따라와' 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달 1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이자 정식 데뷔곡 '따라따라와(Prod. by 영탁)'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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