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연수가 두 자녀들을 위해 월남쌈을 만들었다.
1일 오전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연수가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아침상이 담겨 있다. 월남쌈을 만든 박연수는 각종 채소 등의 야채와 고기를 정갈하게 접시에 담아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모습이다.
박연수는 이와 함께 "토요일 아침이 너무 좋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우리셋 다모이는날"이라며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요리한다는건 너무 행복한일 내사랑을 듬뿍담아 만든요리를 맛있게 잘먹어주는 내반쪽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침부터 누나 깨우라했더니 에어컨켜고 나오는 송지욱T.T 결국 누나는 울고... 아침부터 또내목소리 커지고"라면서도 "너희가 없었으면 얼마나 심심한 인생이었을까~ 고맙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이며 두 자녀드을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그는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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