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알리가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쿠아리움 비가 오는 줄도 모르고 신나게 놀고 점심도 먹이고. 너는 5분만에 잠들고 나는 아침 붓기 빠져있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자신의 아들을 차 뒷좌석 카시트에 앉히고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붕어빵 비주얼의 아들과 셀카 사진을 찍는 알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그는 아들을 출산한 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하게 되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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