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의미심장을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nce a bastard, always a bastard. 길이 아닌 걸 알았을 때, 거기서 멈춰야했다. 혼자 애써본다고 낭떠러지가 길이 될 수는 없는 법. 비오는 거리가 참.. 춥다.. #한계 #사람은고쳐쓰는게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책의 몇 구절을 사진 찍어 올리며 심정이 담긴 글을 적었다. 특히 자정에 가까운 시간 "비 오는 거리가 춥다"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팬들은 이러한 조민아의 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며 그를 위로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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