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가은이 딸과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2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정말 끝내주네요.. 소이랑 공원와서 좋은공기도 마시고 산책도하고.. 마스크를 안쓰는날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 #주말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의 셀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딸과 잠시 산책을 즐기고 있다는 정가은은 청순하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딸과 단란하고 화목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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