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소영과 장동건의 럭셔리한 펜트하우스 일부가 공개됐다.

지난 1일 고소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도자브랜드의 앰버서더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 두 마리를 품에 안은 채 선물 받은 명품 도자기들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소영은 집에서도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우아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이어 그는 선물 받은 자기들을 이용해 음식을 플레이팅하고 꽃꽂이 하며 집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드는 다양한 활용법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갤러리를 연상하게 하는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집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채광이 좋은 화이트톤의 집에 여러 미술 작품을 장식해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앞서 고소영은 SNS를 통해 집 일부 모습을 조금씩 보이며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선보인 바 있기도 하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서울 청담동의 펜트하우스 공시가격은 163억 200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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