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청순미를 자랑했다.
2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한 달이나 지났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화이트 펀칭 원피스에 부츠컷 청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윤은혜의 청순한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윤은혜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남다른 요리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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