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종철이 최근 화제인 어플을 이용해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정종철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드옥스터예요. #매드몬스터 따라쟁이 #매드옥스터"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매드몬스터가 사용하는 보정 앱을 사용해 바뀐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 정종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종철은 앱 효과로 작은 얼굴과 큰 눈, 좋은 피부를 갖게 됐다. 원래의 모습과는 다른 정종철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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