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윤승아가 귀여운 강아지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시간은 더 천천히 흐르면 좋겠다. 늘 아이들의 삶의 흐름을 받아들이려 연습하고 노력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아이를 보면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조금더 길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13살의 밤비 그리고 12살의 부. 시간이 더 천천히 흐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만큼 사랑스러운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구를 통해 윤승아의 강아를 향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윤승아는 개인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고 소통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서 강원도 양양의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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