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출산 직전 근황을 공개했다.
4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밤새 화장실 들락거리느라 두 시간도 못 자고 좀비모드로 병원 다녀왔는데 우리 조이 옆모습 너무 예뻐서 피곤이 싹 날아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가 공개한 사진은 뱃속 아기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사진이다. 아기는 벌써부터 오똑한 콧대와 귀여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나비 역시 "이마도 넓고 코가 아주 남다르네ㅋㅋㅋ"라고 감탄하며 "남은 시간 동안 잘 먹고 쑥쑥 자라서 근~강하게 만나자 #잘먹기 #장어 #진정성 #엄마는나날이몸무게갱신중 #36w4d"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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