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신다은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 머선 일이야 씐나는 하루 보내버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한 손에 테이크아웃 커피를 든 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바람이 불자 얼굴을 찌푸리며 유쾌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꾸밈 없는 소탈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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